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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체육부 창단식
2월 27일 교내 세미나실서 창단식 가져
배드민턴, 볼링부 창설

기사승인 2024.02.28  16: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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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총장 김광래)가 2월 17일(화) 오후 4시, 교내 세미나실에서 체육부 창단식을 가졌다.

   
 
배드민턴부와 볼링부의 창단식을 선언한 이날 행사는 김광래 총장,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양희구 회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권혁열 의장, 강릉시체육회 권영만 회장, 강원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 안창규 회장, 원광대학교 김동문 교수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였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해부터 창단 실무 작업을 가져 지도자와 선수단 구성 등 창단 작업에 박차를 가해왔다. 배드민턴부 감독은 국가대표 출신의 최윤혁 감독을 영입하였고, 볼링부 감독은 청소년 국가대표 지도자 출신의 현명환 감독을 선임하였다. 배드민턴부는 최윤혁 감독과 여자선수 4명으로 구성하였다. 이로써 단체종목인 여자축구부 외에도 볼링부(혼합), 여자 배드민턴부까지 보유한 명실상부한 전문체육인을 양성하는 대학으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체육부 지도 교수인 레저스포츠과 형구암 교수는 “창단 첫해인 2024년부터 전국체전 상위 입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배드민턴부와 볼링부의 활성화와 좋은 성적을 위해 총장님을 포함하여 강원도 차원에서도 모든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하였으며, “지역의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 당부하였다.

   
 
김광래 총장은 “체육부 첫 창단식을 시작으로 배드민턴, 볼링부가 빠른 시기에 정상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강원도립대학교 체육부 창단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전국체육대회 등에서 지금보다 더욱 좋은 성적을 올리기 위한 차원으로 해석된다.

   
강원도립대학교 배드민턴부 
감독 : 최윤혁
선수 : 박수경, 김가원, 김민경, 고보민
이날 창단식에서 강원도특별자치도체육회와 강릉시체육회에서 창단지원금 2,000만원이 지원되는 등 많은 창단지원금과 후원금이 전달되었다. 
 
 

배드민턴데일리 webmaster@badmintondaily.kr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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