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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국제챌린지배드민턴선수권대회

기사승인 2023.12.04  16: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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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던 2023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국제챌린지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11월 27일(월)부터 12월 3일(일)까지 7일간 배드민턴의 메카인 경상남도 밀양시에 위치한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개최되었다. 

   
 
2023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국제챌린지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국내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주니어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기회로, 세계 배드민턴을 이끌어 나갈 기대주들의 열정과 멋진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U-13
U-13 종목에서 한국 선수단이 2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단은 여자복식을 제외한 세 종목 결승에 진출했으며, 남자복식에서는 우리 선수들 간의 결승전이 진행될 정도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 U-13 남자단식 우승 송기범(당진초), 준우승 유행리우(대만)

   
   

▲ U-13 여자단식 우승 폰차녹 추마르즈(태국), 준우승 홍수지(남양주시G-스포츠클럽)

   
 
남자단식에서는 당진초 에이스 송기범이 대만의 유행리우에게 2-0(21:13,21:19) 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국 선수간의 대결로 진행된 남자복식 결승에서는 김온(성북초)·김승주(전곡초)조가 봉동초의 조부건·임효섭 조를 2-0(21:16,21:18)으로 누르며 정상에 올랐다.

   

▲ U-13 남자복식 우승 김온(성북초)·김승주(전곡초), 준우승 조부건·임효섭(이상 봉동초)

   

▲ U-13 여자복식 우승 켈리 탕·발레리 탕(대만), 준우승 이레황·이윤투(대만)

여자단식에서는 남양주시G-스포츠클럽의 홍수지가 태국의 폰차녹 추마르즈를 상대로 접전끝에 0-2(18:21,19:21)로 아쉽게 패했으며, 여자복식에서는 대만의 켈리탕·발레리탕 조가 동료인 이레황·이윤투 조를 2-0(21:17,21:17)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U-15   
한국 선수단은 U-15 남자단식 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나머지 세 종목은 일본이 모두 우승을 챙기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본의 강세가 이어졌다. 

   
▲ U-15 남자단식 우승 이현석(당진중), 준우승 하기와라 키(일본)
   
   
▲ U-15 남자복식 우승 하기와라 키·마츠모토 마히로(일본), 준우승 옌린첸·웨이츠리아오(대만)
남자단식 결승에서 당진중의 이현석이 일본의 하기와라 키를 상대로 1게임을 15:21로 내줬지만 2,3게임을 모두 21:16으로 따내며 2-1 역전승으로 U-15 남자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일본의 하기와라 키·마츠모토 마히로 조와 대만의 옌린첸·웨이츠리아오 조의 대결로 진행된 U-15 남자복식 결승에서는 하기와라 키·마츠모토 마히로 조가 2-0(21:16,21:19)으로 승리를 따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 U-15 여자단식 우승 나카자와 리코(일본), 준우승 우에노 유즈(일본)

   

▲ U-15 여자복식 우승 아나미 메이사·우에노 유즈(일본), 준우승 하가 리아·하라구치 유키코(일본)

U-15 여자단식과 U-15 여자복식은 일본 선수간의 대결로 진행되었으며, 나카자와 리코가 우에노 유즈를 2-0(21:11,21:16) 완승을 거두고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고, 여자복식에서는 아나미 메이사·우에노 유즈 조가 하가 리아·하라구치 유키코 조를 2-0(21:15,21:11)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U-17
U-17 종목에서는 한국 선수단이 남자단식과 혼합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단식과 여자복식 그리고 남자복식 세 종목에서는 값진 준우승을 기록했다. 
 
   

▲ U-17 남자단식 우승 심민혁(진광고), 준우승 이형우(광명북고)

   
 
   

▲ U-17 여자단식 우승 아사노 마오(일본), 준우승 김보혜(성지여중)

   
 
한국선수간의 대결로 펼쳐진 남자단식 결승에서는 진광고의 심민혁이 광명북고의 이형우를 2-0(21:19,21:11)으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단식에서는 성지여중의 김보혜가 일본의 아사노 마오에게 0-2(12:21,13:21)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 U-17 여자복식 우승 유슈안첸·치아이쿵(대만), 준우승 천혜인·이가현(이상 전주성심여고)

   

▲ U-17 혼합복식 우승 이형우(광명북고)·천혜인(전주성심여고), 준우승 쯔원황·치아이쿵(대만)

   
 
남자복식에서는 조형우·이형우(이상 광명북고)조가 대만의 흥밍첸·청한차이 조를 상대로  0-2(15:21,21:23)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고, 여자복식에서도 전주성심여고의 천혜인·이가현 조가 대만의 유슈안첸·치아이쿵 조에게 0-2(17:21,13:21)로 경기를 내주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혼합복식에서는 이형우(광명북고)·천혜인(전주성심여고)조가 대만의 쯔원황·치아이쿵 조에게 2-0(21:13,21:14) 완승을 거두며 U-17 혼합복식 챔피언에 올랐다. 

U-19
U-19에서는 중국이 여자단식을 제외한 나머지 네 종목에서 우승을 휩쓸었으며, 네 종목 결승전 모두 중국 선수간의 대결로 진행됐다. 한국 선수단은 여자단식 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U-19 여자단식 우승 김민선(치악고), 준우승 수나카와 노도카(일본)

   
 
   
▲ U-19 남자단식 우승 왕쯔쥔(중국), 준우승 판인롱(중국)
여자단식에서는 지난해 U-17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한 치악고의 김민선이 일본의 수나카와 노도카에게 2-1(14:21,21:18,21:18) 역전승을 거두며 U-19 여자단식 챔피언에 올랐다. 
남자단식에서는 중국의 왕쯔쥔이 판인롱을 2-1(21:19,11:21,21:19)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복식에서는 후커위안·링샹이 조가 천용우리·천제한 조를 접전 끝에 2-0(21:19,22:2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 U-19 여자복식 우승 첸펜슈텐·장페이시(중국), 준우승 리아오리시·류원원(중국)

   
▲ U-19 혼합복식 우승 후커원·류자위(중국), 준우승 린샹이·류원원(중국)
여자복식에서는 중국의 첸펜슈텐·장페이시 조가 리아오리시·류원원 조에게 2-0(21:10,21:16) 완승을 거두었고, 혼합복식의 후커원·류자위 조는 동료인 린샹이·류원원 조를 2-1(23:21,18:21,21:18)로 누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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