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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광주 코리아마스터즈배드민턴선수권대회(Super 300) - 대회 3일째

기사승인 2023.11.10  1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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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광주 코리아마스터즈배드민턴선수권대회(Super 300) 16강 경기가 11월 9일 10시부터 광주광역시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여자단식에서는 세계랭킹 19위의 김가은(삼성생명)이 대만의 린샹티를 2-0(21:16,21:15)으로 제압하며 무난하게 8강에 안착했다. 
   
▲ 사진제공 : 대한배드민턴협회
한편 이번 대회 여자단식에는 4명의 한국 선수들이 16강에 진출했지만 김가은을 제외한 심유진(인천국제공항)과 김주은(김천시청), 김가람(정관장)은 아쉽게 탈락하고 말았다. 심유진은 일본의 미야자키 토모카에게 1게임을 먼저 따내며 선전했지만 1-2(21:9,19:21,11:21)로 역전패하며 경기를 내주었고, 김가람은 일본의 니다이라 나츠키에게 0-2(7:21,19:21)로 패했으며, 김주은은 대만의 웬치수를 상대로 듀스까지 가는 팽팽한 승부를 펼쳤지만 아쉽게 1-2(13:21,21:18,20:22)로 경기를 내주며 16강에서 대회를 마감했다.

남자단식 16강에서는 대회 2연패에 도전했던 전혁진(요넥스)이 말레이시아의 숭주벤에게 1-2(21:7,14:21,17:21)로 무릎을 꿇으며 이번 대회 16강에서 도전을 마무리했으며, 정민선(국군체육부대) 또한 대만의 린춘이에게 0-2(16:12,16:21)로 패하며 8강에 진출이 좌절됐다.

   
▲ 사진제공 : 대한배드민턴협회
남자복식 우승 후보 1순위 서승재(삼성생명)·강민혁(삼성생명)조는 말레이시아의 누르모드 아즈린아유브·탄위키옹 조에게 2-0(21:18,21:9) 완승을 거두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기대를 모았던 김영혁·왕찬 조는 대만의 리양·왕치린 조에게 0-2(19:21,13:21)로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여자복식에서는 세계랭킹 13위의 김혜정(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조가 동료인 성승연·윤민아 조를 상대로 2-0(21:9,21:18) 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또한 일본의 시게타 미쿠·타구치 마야 조에게 2-0(21:12,21:15)으로 승리를 따낸 김유정·이연우 조도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 사진제공 : 대한배드민턴협회
혼합복식 세계랭킹 4위의 서승재·채유정(인천국제공항)조는 인도네시아의 아드난 마우라나·니타 비올리나 마르와 조를 2-0(21:15,21:17)으로 꺾고 가볍게 8강에 올랐으며, 김영혁·이유림 조는 대만의 양포쉬안·후링팡 조에게 2-1(21:16,17:21,21:5) 승리를 따내며 혼합복식 8강에 합류했다. 또한 김원호·정나은 조도 말레이시아의 로이킹얍·발레리시로우 조를 2-0(21:11,21:12)으로 제압하며 무난히 8강에 진출했다. 

내일 10일(금)은 11:00부터 종목별 8강전이 열리며 주요 선수 일정은 다음과 같다.

혼합복식 
서승재·채유정 vs 김영혁·이유림
김원호·정나은 vs GOH S H·LAI S J(말레이시아)

여자단식 
김가은 vs 마나미 스이주(일본)

여자복식 
김혜정·정나은 vs F CORBETT/Allison LEE(미국)

남자복식
서승재·강민혁 vs GOH Sze Fei/Nur IZZUDDIN(말레이시아)
 
 

배드민턴데일리 webmaster@badmintondaily.kr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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