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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코리아마스터즈배드민턴선수권대회 (Super 300) 대회 2일째

기사승인 2023.11.09  12: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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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광주광역시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진행된 2023 광주 코리아마스터즈대회 2일째, 32강전이 펼쳐졌다. 

   
▲ 사진제공 : 대한배드민턴협회
남자단식에서는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전혁진(요넥스)이 대만의 수리양에게 2-1(15:21,21:11,24:22)의 역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어 정민선(국군체육부대)도 대만의 치유젠을 2-0(21:16,21:11)으로 제압하며 16강에 올랐다.
   
   
▲ 사진제공 : 대한배드민턴협회
여자단식 32강에서는 이번 대회 1번시드를 받은 김가은(삼성생명)이 대만의 리유후안을 2-0(21:13,21:10)으로 가볍게 누르며 16강에 진출했고, 심유진(인천국제공항)도 태국의 수파니다 카테통을  2-1(21:19,10:21,21:16)로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또한 헝가리의 비비안 산도르하지를 2-0(21:11,21:10)으로 제압한 김주은(김천시청)과 인도의 타냐 헤만스에게 2-0(21:15,21:10) 완승을 거둔 김가람(정관장)도 16강에 합류했다. 
 
   
▲ 사진제공 : 대한배드민턴협회
남자복식에서는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 서승재(국군체육부대)·강민혁(삼성생명)조가 대만의 첸청쿠안·첸성파 조를 2-0(21:6,21:10)으로 완파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 사진제공 : 대한배드민턴협회
혼합복식 32강에서는 서승재·채유정(인천국제공항)조가 최현범·윤민아 조를 2-0(21:17,21:11)으로 꺾고 16강에 올랐으며, 김원호·정나은 조도 일본의 니시히로키·사토아카리 조를 2-0(21:19,21:11)으로 제압하며 16강에 안착했다. 
또한  대만의 수리웨이·순웬페이 조에게 2-0(21:15,21:14) 완승을 따낸 안윤성·이연우 조와 일본의 이토유타·카미야마 아유미 조를 2-0(21:13,21:11)으로 제압한 김영혁·이유림 조도 16강에 합류했다.

11월 9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전 종목 16강전 경기가 펼쳐진다.
 

배드민턴데일리 webmaster@badmintondaily.kr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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